DESIGN AWARDS 입상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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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들 모두축하드리며,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분들께 모든 미즈인들을 대표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3 공모전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미즈컨테이너 디자인 공모전 사무국 대표  디자이너 올림.

 

<GOLD CONTAINER>
정우열 – CONNECTION, RECHARGE.

미즈 컨테이너는 항상 고객들에게 다가가며 동시에 에너지를
충전해드립니다. 이런 미즈만의 개성을 스마트폰 케이블에
‘하이파이브’와 ‘컨테이너’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담아내어,
깔끔하면서 유쾌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으로 작업해보았습니다.

 

<SILVER CONTAINER>

이효진/연누리 – 공구로 만드는 우리의 공구(캘린더 패키지)

미즈컨테이너는 현재 퓨전레스토랑의 개념에서 벗어나, 문화의 공간, 소비자와의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그 공간에서 우리는 활기찬 에너지가 감도는 공장의 느낌을 받았고, 합이 딱딱 맞고 에너지가 넘치는 공간을 포스터한 장에 표현하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미즈컨테이너의 특성을 “공구(TOOL)로 만드는 우리의 공구(AREA)” 라는 아이덴터티를 컨셉으로,미즈컨테이너를 상징하는 공구들을 오브제로 사용하여 1년 12달 미즈컨테이너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캘린더를함께 제작하였다.

패키지 커버이자 포스터는 매체의 주 목적인 정보성과 호기심을 자아내도록 작업하였으며,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12개의 공구(캘린더)들은 소비자로 하여금 미즈컨테이너를 알아가는 메뉴얼이자 함께하는 매체로 디자인하였다. 자칫 딱딱한 분위기가 될 수 있는 공구라는 소재에 다양함을 주고 각각의 쓰임에 맞는 음식과 그래픽 요소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오브제인 공구(tool)들이 모여서 만드는 우리들의 공구(area)를 만듦으로써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는 공간’을 표현하였다.

<SILVER CONTAINER>

박지원 – 미즈컨테이너 사용 설명서
미즈컨테이너의 메인 헤드 카피이자, 슬로건인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를 모티브로 이용, 음식을 먹는것에 비유하여 알기 쉽게 일러스트로 표현 하였다. 종이의 느낌과 색감을 최대한 미즈컨테이너의 느낌과 상응 할 수 있는 컬러를 사용하였다.
<BRONZE CONTAINER>
홍성진 – 기다림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사람들

검색창에 미즈컨테이너를 검색해 본다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기 다림’평일 주말 상관없이 미즈는 매장 밖에서 사람들이 길 줄을 서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미즈를 찾는 사람들은 1시간 가까이 기다리면서도 기꺼이 미즈를 즐기고 간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어떠할까? 기다리기 지루 하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웃음과 기대로 가득 차있다. 그건 미즈를 들기기 위해서는 기다림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미즈만의 콘텐츠가 아닐까?

<BRONZE CONTAINER>
최예빛나 – MIES MAGNATION

작품컨셉 다른곳에서 찾아 볼수 없는 독보적인 미즈만의 에너지와 그 안에 숨은문화 를 가장 중점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작품설명 강렬한 원색사용이 미즈의 활기참과 에너지를 표현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 로 생각을 하여 빨강을 메인색으로 정했습니다. 미즈를 처음 접하는 손님 들이 느낄수있는 생소함을 줄이기 위해 미즈를 즐길수있는 설명서와 미즈의 세가지 요소를 사진과 텍스쳐 그리고 픽토그램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미즈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BRONZE CONTAINER>
조원호, 유요한, 임채형 – MIES MAGNATION

CONCEPT

19세기 산업혁명 + SIGNAGE Graphic Style
19세기 산업혁명
기계형태와 특징반영
(파이프, 전선, 연기, 불꽃, 연장)
블루 칼라의 노동, 획일화,
유쾌함, 활동적인 Tone & Manner

+

SIGNAGE Graphic Style

크고, 명확, 실용, 단순한 Graphic Style Bold, Condensed, Clearness Form 높은 채도 명확한 대비

————————————————- 

미즈컨테이너의 적립카드(HIGH-FIVE-CARD, 9cm / 5cm, Alluminium card)
카드는 매장의 분위기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매장에 방문 시 알루미늄 카드에 하이파이브 망치로 눌러 포인트를 적립한다.

미즈컨테이너 TAKE-OUT (BOLT&NUT-CUP&HOLDER, 10cm / 8.5x6cm, 10oz)
미즈컨테이너의 매장 분위기를 살린 테이크-아웃 잔. 볼트와 너트를 형상화하여 제작했다.

미즈컨테이너 아트포스터(BEYOND PASTA, 59,4cm x 84.1cm)
미즈컨테이너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매장 VMD 요소를 가미하여 위트있게 표현했다. 미즈컨테이너 메뉴판 한글을 우선적으로 배치, 소비자들이 보다 빠르게 인식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미즈컨테이너,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레터링)
미즈컨테이너에서 주로 사용되는영문폰트의 형태와 슬로건을 기반으로 재해석하여 한글레터링 또한 제작하였다.

 

<FINALIST>
최아름, 신동주 – Delicious Highfive.
<FINALIST>
조정우- RECIPE TALES.
<FINALIST>
정정교, 이명현- HEALING.
<FINALIST>
임희연- 미즈설계도.

<FINALIST>
정준구, 김지연- 음식을 건설하고 문화를 요리한다.
<FINALIST>
권신구- E=MC2
<FINALIST>
박지현 – 미즈컨테이너 사용법.
<FINALIST>
최아름, 박은정 – 미즈, 맛을 정복하다.

<FINALIST>
김광식 – 미즈폰.
<FINALIST>
조현후 –  미즈는 모두가 챔피언.

One Comment

  1. eon
    Posted 2013년 1월 24일 at 11:47 오전 | Permalink

    접속자 폭주로 이제서야 입상자 작품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비록 스크롤바를 내리면서 보이지않는 제 이름(?^^)에 풀이죽기도했지만
    너무 멋진 작품들 보면서 더욱.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도 어워드 개최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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